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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인포
제목 검색엔진 등록은 기본이다
작성자 doah
작성일자 2012-08-14
검색엔진 등록은 기본이다



네이버 CPC 신청해서 광고를 하려는데요. 검색엔진에 홈페이지 등록은 별도로 해야되나요? 답변부터 하면 광고를 진행하는데 있어 사이트 등록은 필수조건은 아닙니다. 즉, 사이트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도 광고진행은 가능합니다.

보통 포털사이트나 검색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광고를 시행하면 사이트를 클릭해서 방문한 고객은 20~30일 정도 지난 후에 다시 방문하기도 하고, 일부 이용자는 쇼핑몰(브랜드) 이름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쇼핑몰 이름을 검색엔진(포털)에서 검색해 다시 방문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검색엔진에 쇼핑몰 이름을 등록하는 것은 매우 당연합니다.

그런데 검색엔진에 사이트를 등록하려면 소정의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네이버는 2007년 9월부터 검색엔진 등록비용을 무료화했고, 네이트는 176,000원, 야후와 다음 각 198,000원을 받습니다. 구글은 사이트 등록제도 자체가 없습니다. 등록비는 한 번만 지불하면 영구적으로 검색엔진에 등록됩니다.

검색엔진에 등록하는 것도 방문자 수를 늘리는 방법이지만 단순히 검색엔진에 등록한 것으로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검색엔진에 등록한 후 '바로가기' 등록을 이용해 통합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 노출되도록 해야 합니다. 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노출되려면 검색되는 횟수가 많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사이트 이름을 가르쳐 주고 검색엔진에서 '쇼핑몰 이름'으로 검색해서 찾아 오도록 권하고 쇼핑몰을 방문할 때에도 즐겨찾기를 이용하거나 주소 표시줄에 URL을 입력하는 것보다 검색엔진에서 검색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 통합검색의 '바로가기'는 검색 키워드와 정확히 일치되는 사이트 중 가장 적절한 사이트의 제목과 URL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바로가기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기준에 의해 네이버 통합검색에 반영됩니다.

① 네이버에 등록된 사이트 중 독립된 도메인을 갖고 있는 공식 사이트를 기준으로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② 일반명사, 특정 지역명 또는 지역 일반명사와 조합된 사이트명인 경우에는 바로가기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예:뉴스, 카메라, 부산미용실, 부산여행)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검토 후 등록 가능하다.
- 관공서, 학교, 공공기관의 사이트
- 일반인에게 브랜명으로 인식되는 서비스로 공인된 기관이나 단체에서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예:옥션, 멜론, 도시락 등)
- 이슈가 되는 연예인, TV프로그램, 영화의 공식 사이트(예:2NE1, 국가대표 등)
- 키워드 의미가 사이트를 대표하는 경우(예:몰디브-몰디브 정부 사이트)

③ 서비스명과 사이트명이 동일한 경우에는 다음 항목의 기준에 부합되는 순서에 따라 검토 후 등록된다.
- 기업, 쇼핑 카테고리 내의 동일한 이름의 사이트는 바로가기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
- 해당 검색 키워드에 대해 공인된 기관이나 단체가 운영하는 사이트 우선 등록된다.
- 동일한 이름의 사이트는 서비스명 보다 사업자등록증에 표기된 상호명이 우선 등록된다.
- 외국어 사이트와 한글 사이트가 동일한 이름일 경우 한글로 된 사이트를 우선 등록한다.
- 사용자의 방문횟수가 많은 사이트를 우선 등록한다.
- 시리즈로 만들어진 사이트일 경우 새로 만들어진 사이트가 우선 등록된다.

④ 등록이 제한되는 경우
- 서술형, 특정명사 나열 형태의 홈페이지 제목
(예:NHN의 네이버, 홍길동의 홍길동전입니다)
- 사업자등록증의 내용(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등)을 등록하지 않은 업체의 홈페이지, 일반인의 클럽 및 동호회, 개인 홈페이지
- 특정 영업소를 나타내는 형태의 사이트명(예:▲▲자동차 △△영업소)
- 성인 카테고리에 포함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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